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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스메틱 업계를 강타한
‘미니멀리즘’ 열풍
작성자 시오리스 (ip:)
  • 작성일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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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6
  • 평점 0점


원하지 않아도 쏟아져 내리는 정보와 세상 이야기들로 모든 것이 과잉인 시대에 현재 사람들은 단순하게 사는 법을 공부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를 반영한 미니멀리즘 열풍은 라이프 스타일 뿐만 아니라 예술, 산업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그간 유행에 크게 좌우되지 않던 코스메틱 업계가 가장 드라마틱한 변화를 띠고 있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값 비싸고 고귀한 성분을 담은 제품, 혹은 재치 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이거나 럭셔리한 디자인으로 무장한 제품들이 SNS 속 자랑하고 싶은 이미지의 대부분을 차지했었다면, 몇 년 새 디자인 없이 폰트만 박은 심플한 제품들로 그 자리가 대체되고 있는 것. 더불어, 스킨케어 루틴 또한 2~3가지로 간결해진 점만 봐도 그러하다. 이에 최근 뷰티 브랜드들이 어떻게 차별화 된 방식으로 각자의 미니멀리즘을 담아내고 있는지 2017년 주목 받고 있는 미니멀 뷰티 브랜드들을 소개한다.


▶자연은 그대로일 때 가장 강력하다. 자연이 주는 본래의 에너지를 담은 ‘시오리스SIORIS
자연은 각색과 기교를 배제했을 때 가장 뛰어난 힘을 가진다. ‘simple(단순한)+ ‘original(원래의)’의 조합으로 탄생한 클린 코스메틱 브랜드 ‘시오리스 sioris’는 자연의 주는 본래의 에너지를 단순하고 정직하게 전달하고자 설립한 미니멀리즘 뷰티 브랜드다. 5無, 7無 등 몇몇 유해 성분을 가려내는 것이 아닌 처음부터 유해 화학 성분을 배제하고 믿을 수 있는 원료와 그 자연의 원료 손상을 최소화하는 추출 공법을 통해 건강한 상태의 자연 그대로를 제품에 담았다. 특히, 시오리스는 단순히 안전하고 착한 화장품에서 더 나아가 ‘신선함이 가장 뛰어난 효능’이라는 콘셉트 아래 모든 제품에 정제수 대신 ‘국내 제철 원료’인 매실 수를 사용하고 원료 제조 일자를 직접 검수하기 위한 원료사 직거래와 신선함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소량 생산을 고집한다. 최소성분, 취소루틴, 미니멀한 감각으로 각색과 과장 없는 자연의 에너지를 소비자들에게 전하는 진정한 미니멀 뷰티 브랜드라 할 수 있다.


[앳스타일 기사제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415&aid=000000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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