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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라이프스타일러 인터뷰_배우 박아인
작성자 시오리스 (ip:)
  • 작성일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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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7
  • 평점 0점

시오리스는 합성 향을 넣지 않은 기본에 충실한 화장품으로 믿음이 가요. 저 역시 갈수록 불필요한 순서를 과감히 없애자는 주의입니다.

시오리스 오일 미스트를 들고 다니며 수시로 뿌리고 저녁엔 세럼과 나이트 크림까지 꼼꼼히 바릅니다. 제품 자체가 많은 단계를 생략하였기에 믿고 그 단계에 충실한 편이에요.




Q. 근황이 어떤가.


전반적으로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기억해 주셔서 요즘 정말 행복합니다.



Q. 드라마 촬영을 꽤나 오랜 시간했던 걸로 안다.


지난겨울 아주 추울 때부터 올해 유난히 더웠던 여름까지 이어졌죠. 추운 날은 견딜 수 있었는데 더운 날은 한복을 껴입다 보니 땀이 많이 나고 트러블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Q. 예민해지고 지친 피부 관리는 어떻게 하나.


주로 맨 상태의 피부로 편하게 두자는 주의라 촬영이 없을 때는 선크림만 바르는 걸 추천드립니다. 예전에는 많은 걸 바르고 또 부지런히 피부 상태를 체크했다면

이제는 갈수록 배제하려고 해요. 화장도 될수록 하지 않으려고 하고 정말 중요한 날 아니면 피부 자체가 숨 쉬도록 내버려 두고 있습니다.



Q. 평소 하고 있는 본인만의 건강한 피부 유지법이 있다면.


스스로 건강해질 수 있도록 내버려 두면 28일을 주기로 각질이 순환된다고 들었어요. 피부가 건강해지는 길을 열어 둔다고 할까요? 극중 두터운 화장을 주로 하다 보니 지금으로서는 노폐물을 배출하는 것을 중점으로 합니다. 반신욕도 자주 하는 편이고, 녹차가루와 요거트를 섞어서 천연 팩을 만들어 관리를 하기도 하죠.



Q. 하고 있는 운동이 있는지.


영화 ’577 프로젝트’에서 서울부터 해남까지 577km 국토대장정을 한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걷는 것이 참 좋아요. 그래서 자주 걸어요. 요즘 걸음 수를 보여주는 앱이 많아서 하루에 6km 정도 만보 걷는 걸 목표로 걷곤 합니다. 한 주의 그래프가 나오면 뿌듯해서 더 잘 걷기도 하고 그 외 플라잉 요가도 가끔 합니다.



Q.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확.행(小確幸) 이 있다면.


극 중 ‘애순이’는 많이 돌아다니고 사교적인 성격인데 저는 조금 정적인 편이긴 합니다. 쉬는 날이면 책과 이것저것 넣은 백팩 하나 매고 무작정 걸어서 예쁜 카페로 들려 필사를 하고 다시 걷던 길을 돌아 집에 옵니다. 좀 심심한 스타일이죠? 그래도 힐링이 많이 돼요.



Q. 시오리스 제품으로 집중적인 프레시 케어를 했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사용했는지 궁금하다.


시오리스는 합성 향을 넣지 않은 기본에 충실한 화장품으로 믿음이 가요. 저 역시 갈수록 불필요한 순서를 과감히 없애자는 주의입니다. 시오리스 오일 미스트를 들고 다니며 수시로 뿌리고 저녁엔 세럼과 나이트 크림까지 꼼꼼히 바릅니다. 제품 자체가 많은 단계를 생략하였기에 믿고 그 단계에 충실한 편이에요.




빛나는 광채와 환한 피부로 가꿔주는 시오리스 브링 더 라이트 인투 유어 스킨 세럼




Q. 배우 '박아인'이 말하는 아름다움이 궁금하다.


누구나 아름다움이 있어요. 규정되지 않은 것이죠. 책에서 ‘자신이 스스로를 대하는 태도가 인생의 색을 만든다’는 글귀를 보았어요. 본인만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움이 있고 그것을 진실로 사랑하면 더 빛이 난다고 믿습니다.”
각자의 속도와 색이 있는데 타인의 것과 비교해서는 안돼요. 소신 있게 믿고 사랑한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본인만의 향이 진해질 거라고 믿어요. 저 역시 그러도록 노력하고 그게 제가 생각하는 아름다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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