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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ris Making Story

시오리스는 정제수 대신 국내산 제철 원료를
사용합니다. 1년에 한 번만 수확하기에 더 귀한 매실 스토리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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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조선>이 추천하는 꼭 한 번 써봐야 할 K-beauty SPECIAL ITEMS

    중국에서 시작된 K-뷰티의 인기는 동남아시아는 물론 최근 뷰티 강대국인 프랑스와 일본 등지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다. <여성조선>은 매달 탁월한 제품력과 개성 있는 콘셉트로 세계시장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국내 뷰티 브랜드를 제안한다.


    제철 성분을 담은 시오리스


    1년에 한 번 수확하는 귀한 광양 유기농 매실, 1년에 한 번 절정에 이른 유자 등 제품에 들어가는 핵심 원료가 시즌에 따라 달라진다.
    신선함이 곧 효능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 정제수 대신 국내산 제철 식물 성분을 베이스로 하며 완제품이 아니라 원료 제조일자를
    검수하여 제품을 만든다. 불필요한 콘셉트 원료 사용을 줄이고 식물 추출물에 들어가는 소량의 방부제마저 허용하지 않는 무공해
    스킨케어 브랜드다. 문의 070-7433-0020, http://sioris.co.kr





    1 올웨이즈위드유 바디&핸드 밀크 제주 유기농 유자수 함유로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촉촉하고 산뜻하게 가꿔주는 고보습 멀티 크림. 100㎖ 1만8천원.
    2 유룩쏘영 나이트크림 전남 광양 유기농 매실수를 함유해 피부 정화에 도움을 준다. 7가지 천연 피부 진정 특허 성분을 함유해 건성 및 문제성 피부의 회복을 돕는다. 50㎖ 2만8천원.


  • 시오리스 나이트 크림 얼루어 4월 에디터스 픽 선정!

    1년 이내 생산한 신선한 원료를 사용했으며 주의할 성분과 알레르기 유발 성분을 모두 배제한 그야말로 무결점 크림, 시오리스의 유 룩 쏘 영 나이트크림을 소개한다.




  • 시오리스(sioris)의 '유 룩 쏘 영 나이트크림', 착한 성분으로 화제


    클린 코스메틱 브랜드 '시오리스(sioris)'의 '유 룩 쏘 영 나이트크림'이 피현정 뷰티 디렉터의 유투브 채널인 '디렉터파이'에서 신선하고 착한 성분을 인정받아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피현정 디렉터가 분석한 민감 피부 솔루션 '피부 장벽' 편을 통해 '유 룩 쏘 영 나이트 크림'이 보습력은 물론, 원산지의 출처와 명확한 제조일자까지 소개되며 피부 장벽 강화템으로 선정된 것. 그간 '제조일자'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던 구독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착한 성분이라 하더라도 원료의 제공 시기가 언제인지 알 수 없었던 애매한 궁금증 속에서 명확한 해답을 제시해 준 것이다.

    피현정 디렉터가 설명한 '피부 장벽'이란 피부 속 수분을 유지시켜주고 세균 침입을 막아내는 역할을 하는 각질 세포와 지질로 이루어져 있는 부분. 이러한 피부 장벽이 손상되면 피부 수분이 쉽게 증발될 뿐만 아니라 세균 침투가 쉬워 피부가 민감해지며 여드름, 접촉성 피부염 등의 피부 질환을 앓게 된다. 그러므로 건강한 피부를 원한다면 무엇보다도 피부 장벽을 강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시오리스의 '유 룩 쏘 영 나이트크림'은 타마누 오일이 함유되어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가꿔주고 항산화와 보습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 뿐만 아니라, 친환경농법으로 키운 신선한 유기농 매실수가 피부 정화와 청정에 도움을 주며, 병풀추출물, 호장근뿌리추출물, 녹차추출물 등 7가지 피부 진정 특허 성분이 들어있어 건성 및 문제성 피부를 건강하게 회복시켜준다.


    [스포츠조선] 전상희 기자

  • 시오리스 제철 원료 스토리 두번째_ 제주 유기농 유자

    시오리스는 정제수 대신 제철 원료를 사용하기에 지난 번에 사용한 유기농 매실 대신 다른 원료들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12월에서 1월은 겨울철이기에 수확하는 농산물이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겨울에는 남쪽 지역에서 자라는 감귤이나 유자가 제철이죠.




    ​"시오리스 두번째 제철 원료_ 제주 유기농 유자"


    그래서 고른 제철 원료는 유자입니다. 유자는 레몬보다 비타민C가 3배나 많아 겨울철 감기 예방 식품으로 인기가 많은 과일입니다. 비타민C가 풍부하기에 피부에도 당연히 좋겠죠^^


    유자는 전라남도 고흥, 완도, 제주 지역에서 주로 자라지만 유기농 유자 농장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무농약 혹은 친환경 인증받은 유자는 많은데 비료까지 천연 비료를 사용하는 유기농 재배 유자는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유기농 재배를 하기 어려운데요 내가 아무리 유기농 재배를 하더라도 옆 농장에서 농약을 사용한다면 온갖 병해충들이 유기농 농장으로 오기에 쉽지 않다고 합니다.


    이곳저곳을 알아보다가 제주도에서 3개의 유기농 농장 중에 한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직접 농장주를 만나러 제주도에 갔습니다~



    제주도 조천읍에 있는 농장에 왔습니다. 입구가 나무로 둘러싸여 있는게 아름답네요. 걸으면서 저절로 힐링이 됩니다.



    농장 안에 들어와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농장주님(?)을 만났습니다. 스스로 농사꾼이라 불리는 걸 자랑스러워 하십니다. 유자 농장을 하신 지는 벌써 16년 정도 되셨다고 합니다.



    "어렵지만 가치가 있는 유기농 재배"


    유자 나무 사이에 열려있는 유자들이 보이네요. 눈이 오면 농작물이 상할 수 있기에 12월 말이면 거의 수확 막바지라고 합니다. 무농약 농사와 유기농 농사의 차이에 대해 여쭈어 봤습니다. 말그대로 무농약 농사는 화학 농약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화학 비료를 사용합니다. 유기농 농사는 농약은 물론 화학 비료 조차 사용하지 않는 농법을 의미합니다.

    비료는 과일의 당도, 크기, 성장시기를 조절하기에 매우 중요합니다. 퇴비 같은 천연 비료를 사용하면 아무래도 화학 비료에 비해 성장 속도나 크기가 훨씬 준다고 합니다. 또한 천연 비료는 가격도 일반 퇴비에 비해 비싸서 농가 소득 측면에서는 효율적인 방법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자연 친화적인 방법으로 유기농 재배를 이어가시는 자부심과 철학이 저에게는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마치 일반 화장품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유기농 화장품과 비슷한 상황이라서 그럴까요.




    유기농 유자는 일반 유자에 비해 크기도 3분의 1에서 많게는 2분의 1까지 작으면서 가격은 비싼 편입니다. 그래서 대형 마트나 유기농 식품 매장에서는 유기농 유자를 거의 볼 수가 없습니다. 상품성이 떨어지기 때문이죠.



    유자 나무에는 유난히 가시가 많습니다. 바람이 불면 열매가 흔들리면서 자연스럽게 가시에 부딪친다고 합니다. 그럼 저렇게 겉에 상처가 생기죠. 표면에 상처가 생기면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아 버리는 유자도 많다고 합니다. 속은 멀쩡한데 말이죠.


    이번에 내려가서 유기농 유자를 100키로 정도 구매를 했습니다. 많이 구매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제품 많이 팔아서 더 많은 유자를 구매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농부님과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가면서 먹으라고 양파즙도 주셨어요ㅠ) 시오리스는 유기농 농산물의 지속적인 구매를 통해 유기농 농업의 확대를 돕고자 합니다. 유기농 재배는 자연을 위하는 일이고 또 결국 우리를 위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직접 농장에 가서 농부님을 뵈니 배우는게 참 많습니다. 앞으로 시간을 내서라도 꼭 직접 방문할 예정입니다. 제주 조천읍에서 유기농 재배로 자란 유자로 만든 바디 앤 핸드 밀크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긴 글 읽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찾아올게요.






  • 시오리스 뷰티밸런서 1기
    인터뷰_김에스더 [1]

    저는 다른 것보다 좋은 브랜드와 화장품을 알게 된 거에 제일 큰 고마움을 느낍니다.
    한 달 반의 체험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저는 앞으로 쭉 시오리스 제품들로만
    사용할 겁니다. 제가 큰 도움이 되었는진 모르겠지만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어요!





  • 디렉터파이 추천 시오리스 나이트크림, 민감 피부 솔루션 '피부 장벽'편 [4]

    화장품 성분 분석 유튜브 '디렉터파이'에서 시오리스 타마누오일 나이트크림이 피부 장벽 강화템으로 소개되었습니다!


    [민감 피부 솔루션 '피부 장벽'편 보기]


    디렉터파이님은 안전한 화장품 성분과 화장품 다이어트에 대해 항상 강조를 하시는 뷰티 전문가이신데요 시오리스 나이트크림에 대해 많이 칭찬해 주셔서 매우 뿌듯했습니다! 피부 장벽과 홍조, 여드름, 주름 등 각종 피부 고민의 관계에 대해 쉽게 잘 설명해 주셔서 시오리스 회원님들께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피부 장벽이란?


    피부 장벽은 각질 세포와 지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웨하스 과자로 쉽게 풀어주셨네요)
    피부 각질과 지질로 이루어진 피부 장벽이 탄탄해야 세균 침입을 막아낼 수 있습니다.
     

    3가지 핵심 지질 성분
    세라마이드 40-50%: 수분 유지, 세포 증식
    콜라스테롤 35%
    자유지방산 15~20%
     
    알카리성 클렌저와 스트레스는 세라마이드를 줄어들게 하고 지질을 무너뜨립니다.


    (이 부분은 100%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뽀득뽀득하게 닦이는 걸 선호하셔서 알카리성 폼클렌저를 많이 사용하죠. 이런 클렌저는 피부에 이로운 천연피지막까지 제거해서 피부는 더욱 건조해지고 세균에 취약하게 됩니다.)


    피부 장벽은 온도, 자외선, pH 불균형, 스트레스, 호르몬, 물리적 각질제거 등으로 손상되게 됩니다. 피부 장벽 손상과 관련된 피부 질환으로는 아토피, 피부 건조증, 홍조, 여드름, 접촉성 피부염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약산성 제품을 써야합니다.


    (결국 피부 장벽이 건강하지 않으면 각종 피부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화장품으로 채워지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피부 스스로 건강해 지도록 도와주는게 중요합니다. 너무나 공감이 되는 말입니다^^)





    피부 장벽을 강화해 주는 성분으로는 판테놀,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 병풀추출물, 천연오일 등이 있는데요 천연 오일 편에서 시오리스 나이트크림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피부 장벽 강화 성분 4. 타마누오일


    민감 피부가 부각되면서 사용되는 오일이에요.



    "시오리스라는 브랜드의 나이트크림. 반했어요! (디렉터파이)"



    "반한 이유가 뭐냐면... 타마누오일이 피부장벽을 강화시켜주고 보습력이 굉장히 높은데 함량이 5%.

    크림에서 타마누오일 5%면 굉장히 높은거죠."


    "저는 원료 자체의 베이스취가 너무 좋더라고요. 맡을수록 자꾸 맡고 싶어요.

    냄새가 안 좋은게 몸에 좋은 거에요. 여러분~(디렉터파이)"






    "얘 특징. 원산지 출처가 명확하고요 원료의 제조일자가 명확해요.
    2017년 7월 전남 광양산 유기농 매실수. 정확한 제조일자가 있어서 좋고요~
    매실은 피부 진정과 항산화에 굉장히 뛰어나고 그 다음에 좋은 건 pH 농도가 5라는거.

    피부 장벽을 튼튼히 해주죠. 타마누오일은 보습과 항산화에 뛰어나죠. 피부 장벽 강화를 시켜주죠."
     
    "마카다미아씨오일, 시어버터, 병풀추출물, 황금추출물이 진정, 항균, 보습 이런 성분들이 뒷받침해

    주고 있어요. 피부유연화제- 이소아밀라우레이트, 수분증발차단제-세테아릴올리베이트, 피부

    컨디셔닝-알란토인, 향료-P아니씩애씨드."


    "요런 애들이 다 낮은 위험도 성분으로 배합이 되어서 전체적으로 베리굿!"(디렉터파이)







    [시오리스] 유 룩 쏘 영 나이트크림 50ml



    홍조, 건조, 뾰루지, 아토* 등 각종 피부 문제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디렉터파이가 추천한 피부 장벽 강화템 '시오리스 나이트크림'을 사용해보세요.

    피부 지질을 건강하게 만들어서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줍니다.







  • 시오리스 뷰티밸런서 1기
    인터뷰_김다혜 [1]

    좋은 기회에 시오리스라는 브랜드를 접하고 제품도 다 써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렇게 한 브랜드로 기초제품을 다 사용해본 적이 없었는데 시오리스 제품으로
    그 첫 기회를 갖게되어 좋았어요.




  • 코스메틱 브랜드 시오리스,
    배우 박아인 브랜드 뮤즈로 선정



    tvN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에 합류한 배우 '박아인'이 클린 코스메틱 브랜드 '시오리스'의 뮤즈로 선정됐다.

    지난 11월 론칭한 '시오리스(sioris)'는 'simple(단순한)+'original(원래의)' 의 조합으로, 자연이 주는 본래의 에너지를 단순하고 정직하게 전달하고자 설립된 스킨케어 브랜드다.  

    천연 원료 사용은 물론 화학 성분 배제를 통해 안전하고 진실된 화장품에서 더 나아가 '신선함이 가장 뛰어난 효능'이라는 컨셉 아래 모든 제품에 정제수 대신 국내 제철 원료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 유기농 '전라남도 광양 매실'을 핵심원료로 하는 총 5종의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미스터 선샤인' 드라마 촬영 중인 배우 박아인 역시 피부 스트레스 요소가 많은 촬영 현장에서 예민해지고 지친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시오리스 제품으로 집중적인 프레시 케어를 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신사의 품격', '태양의 후예'에 이어 이번 '미스터 선샤인' 합류를 통해 김은숙 작가와 세 번째 인연을 맺은 배우 박아인은 극 중 고애순 역을 맡아 겉으로는 화려하지만 내면에 남모를 사연을 지닌 인물을 연기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머니S 기사제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17&aid=0000287856

  • 겨울 여행자를 위한 뷰티 파우치
    패킹 노하우



    강추위와 대설에도 겨울 여행의 욕구가 타오르는 연말연시다. 가슴 설레는 이 시기,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떠나는 여행은 추위에 맞서거나 추위를 피하거나 둘 중 하나일 것. 평소에도 캠핑 등 레저를 즐기는 에슬레져족들은 주말마다 겨울 여행지의 정수인 스키장으로 떠나는가 하면, 새해를 맞아 소원을 빌기 위해 해돋이 명소를 찾아 떠나는 이들도 있고, 살을 에는 듯한 추위를 잠시나마 잊고자 따뜻한 해외로 떠나는 이들도 많다.

    그곳이 어디든 평소와는 다른 환경의 영향으로 피부 컨디션이 악화 되기 쉬우므로 이를 막아 줄 뷰티 파우치 꾸림에 있어서 꼼꼼히 체크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 반사된 설원의 눈부신 자외선과 해안가의 차고 거센 바람, 그리고 국내의 날씨와 상반되는 해외 휴양지의 덥고 습한 환경 등 떠나고자 하는 여행지의 특수한 환경이다. 이에 겨울 여행자를 위해 알맞게 피부를 건강히 지켜 줄 뷰티 파우치 패킹 노하우를 준비했다.


    ▲ 따뜻한 남쪽 나라 방문객을 위한 '수분 크림'

    계속된 한파로 인해 추위에 이골이 난 이들은 사시사철 따뜻한 계절이 계속되는 해외로 떠나기 바쁘다. 착륙과 동시에 맞는 뜨거운 햇살과 높은 습도는 국내의 매서운 날씨와는 매우 상반되어 피부가 받는 영향도 그만큼 크게 느껴질 터. 갑작스런 환경 변화에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따가운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을 공급해 줄 제품이 절실한 순간이다. 시오리스의 '스테이 위드 미 데이크림'은 예민하고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에너지를 촘촘히 채워주는 데일리 수분 크림으로 녹차, 병풀, 감초, 캐모마일 등 7가지 성분의 복합 추출물 BSASM을 함유하여 염증과 건조, 자극을 완화시켜주는 제품. 특히, 전남 광양에서 수확한 제철 유기농 매실을 저온감압추출하여 얻은 매실수가 메인 성분으로 피부 정화 및 청정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경제TV 기사제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215&aid=0000589315


  • 코스메틱 업계를 강타한
    ‘미니멀리즘’ 열풍


    원하지 않아도 쏟아져 내리는 정보와 세상 이야기들로 모든 것이 과잉인 시대에 현재 사람들은 단순하게 사는 법을 공부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를 반영한 미니멀리즘 열풍은 라이프 스타일 뿐만 아니라 예술, 산업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그간 유행에 크게 좌우되지 않던 코스메틱 업계가 가장 드라마틱한 변화를 띠고 있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값 비싸고 고귀한 성분을 담은 제품, 혹은 재치 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이거나 럭셔리한 디자인으로 무장한 제품들이 SNS 속 자랑하고 싶은 이미지의 대부분을 차지했었다면, 몇 년 새 디자인 없이 폰트만 박은 심플한 제품들로 그 자리가 대체되고 있는 것. 더불어, 스킨케어 루틴 또한 2~3가지로 간결해진 점만 봐도 그러하다. 이에 최근 뷰티 브랜드들이 어떻게 차별화 된 방식으로 각자의 미니멀리즘을 담아내고 있는지 2017년 주목 받고 있는 미니멀 뷰티 브랜드들을 소개한다.


    ▶자연은 그대로일 때 가장 강력하다. 자연이 주는 본래의 에너지를 담은 ‘시오리스SIORIS
    자연은 각색과 기교를 배제했을 때 가장 뛰어난 힘을 가진다. ‘simple(단순한)+ ‘original(원래의)’의 조합으로 탄생한 클린 코스메틱 브랜드 ‘시오리스 sioris’는 자연의 주는 본래의 에너지를 단순하고 정직하게 전달하고자 설립한 미니멀리즘 뷰티 브랜드다. 5無, 7無 등 몇몇 유해 성분을 가려내는 것이 아닌 처음부터 유해 화학 성분을 배제하고 믿을 수 있는 원료와 그 자연의 원료 손상을 최소화하는 추출 공법을 통해 건강한 상태의 자연 그대로를 제품에 담았다. 특히, 시오리스는 단순히 안전하고 착한 화장품에서 더 나아가 ‘신선함이 가장 뛰어난 효능’이라는 콘셉트 아래 모든 제품에 정제수 대신 ‘국내 제철 원료’인 매실 수를 사용하고 원료 제조 일자를 직접 검수하기 위한 원료사 직거래와 신선함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소량 생산을 고집한다. 최소성분, 취소루틴, 미니멀한 감각으로 각색과 과장 없는 자연의 에너지를 소비자들에게 전하는 진정한 미니멀 뷰티 브랜드라 할 수 있다.


    [앳스타일 기사제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415&aid=0000002030


  • ‘볼 빨간 오춘기’ 대항하는
    겨울철 홍조 솔루션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실내에 들어서는 순간 피부가 쉽게 달아오르고 울긋불긋 달아오른다. 겨울은 예민해진 피부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시기다. 사춘기 소녀의 홍조를 띤 수줍은 모습은 상상 속에서나 존재할 뿐, 실제 나의 볼 빨간 오춘기 피부는 가렵고 따가움 등의 불편함은 물론 잔뜩 고생한 얼굴처럼 보이기 십상이다. 안면홍조는 혈관 탄력성이 떨어지면서 확장된 혈관이 수축 속도가 느려져 붉어진 피부 상태가 지속되는 것인데, 외적 고민이 아니더라도 피부가 예민해지거나 혹은 아토피처럼 만성질환으로 악화될 우려가 있어 실내외 온도차가 큰 요즘같은 날씨에는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비단 얼굴뿐만 아니라 추위와 건조함으로 잔뜩 예민해지고 달아오른 피부를 케어하는 홍조 토탈 솔루션을 제안한다.

    ▶페이스- 강력한 회복 에너지 ‘타마누 오일’
    외부 온도와 습도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게 되는 얼굴 피부는 가장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부위다. 건강한 피부로 회복하기 위해서는 보습이 단연 가장 중요한 단계지만, 달아오른 홍조를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좀 더 특별한 솔루션이 필요하다. 시오리스의 ‘유 룩 쏘 영, 나이트크림’은 강력한 회복 에너지를 담고 있는 타마누 오일이 손상 된 피부의 개선을 돕고, 건성 및 문제성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주어 트러블, 홍조 등 예민한 피부가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 특히, 마카다미아씨, 쉐어버터 등 식물성 오일의 진한 보습력으로 겨울철 영양 크림으로 제격이다.


    [앳스타일 기사제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415&aid=000000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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